어쨌거나 시간은 흐르고
- Posted at 2006/11/24 10:26
- Filed under about a cat
이차저차 말려서 밤을 새게 됐지만. 별로 후회는 없습니다.
... 아. 하나, 개인적인 후회라기보다 전세계적인 후회가 하나 있다면
익스플로러까지 호환되게 만들기 귀찮다는 것.
어째서 투명 png를 투명이라 여기지 않느냔 말인거다.
그래서 여러모로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Posted by erni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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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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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2006/11/24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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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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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님 오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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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레인
2006/11/2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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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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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그렇듯 심심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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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Nie
2006/11/25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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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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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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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
2006/11/25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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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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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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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니
2006/11/2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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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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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그렇고 준기도 그렇고,
이글루에서 테터로 가는게 이사냐-_-
위키로 오삼 ㄲㄲ
http://www.iwonny.net/source/wnwiki/ -
sid
2006/11/25 2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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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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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그래서 이사오는 거냐? 내 태터 키워드 '에르군'에 여기 링크 넣을까 아니면 얼음집 링크 넣을까? 이 스킨 본문 박스 왼쪽에 약간 여유를 두면 더 예쁠 것 같다. 아니면 아예 회색 테두리를 없애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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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2006/11/26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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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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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안녕하세요 '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