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자꾸 가는데 자기가 싫다.
어쨌든 겨울엔 별을 세야 제 맛인데.
아, 왜 이러고 있냐. 잠이나 자자.
어쨌든 겨울엔 별을 세야 제 맛인데.
아, 왜 이러고 있냐. 잠이나 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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