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년부터 쓰던 넷츠고에서 벗어나서,
드림라인이 깔리고 나서 처음으로 인터넷 여기저기 제 아이디를 만들 때 상당히 고민을 했었습니다.
넷츠고에선 누나가 쓰던 아이디 robin2063을 썼었거든요.
아이디마다 돈을 내야 했으니 굳이 두개 만들 필요가 없었지요.
그나마 활동을 많이 하던 넷츠고 엑스파일 동호회에선 “로빈님” 이나 닉네임이었던 “JTT”로 통했었지요.[fn]JTT는 멀더의 배지 번호 JTT 04710111에서 따온 것이었습니다.[/fn]
처음 정했던 아이디는 kaireo였습니다. 그때는 이스트먼 코닥Eastman Kodak의 영향을 받아서 K라는 글자가 좋았거든요.
아직도 조지 이스트먼George Eastman은 니콜라 테슬라Никола Тесла, 토머스 에디슨Thomas Edison 다음으로 좋아하는 발명가입니다.
뭐, ~전문가로 만들어 드립니다 시리즈처럼, 이 사람들이 뭘 했는지 그다지 잘 알지는 못하지만, 뭐 그런거 있잖습니까?
읽는건 카이레오라고 읽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LG에서 나오던 “카이”라는 브랜드 어감이 좋아서 갖다 붙였던 것 같기도 하고.
reo는 뭔가 밀림의 왕자 레오 같은 느낌으로··· 였는데, kai + leo하면 카일레오라고 읽힐 것 같아서···.
뭐 이런 생각이었겠지요.
중 2병은 부끄럽습니다.
어쨌든,
이 아이디로 여기저기 쑤시고 다녔었네요.
전용선이 깔리면서 인터넷 접속이 한결 쉬워지는 바람에 한창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자! 하는 열풍이 불고 있었고,
네띠앙이 세상을 장악하고 있으면서 하이홈도 TV 광고를 마구 때리고, 온갖 호스팅 서비스들이 우후죽순 자라고 있던 때였습니다.
무료 계정중에 cgi를 지원하는 x-y.net이란데가 있어서[fn]아직 이 회사는 살아있습니다. 무료 호스팅은 더 이상 받지 않지만, 예전 가입자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요.[/fn] 이것 저것 실험도 해보다가,
마지막으로 피플게임만 깔아놓고 백년정도 잊고 있었는데,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여기서 피플게임을 즐기는 사람이 몇 있군요. 덜덜덜
올드게임박스Oldgamebox.net가 EA와 소송에 휘말리고 나서 한참을 닫았다가 다시 열리면서 가입할 때도 이 아이디였는데,
이미 기존부터 활동하시던 Kairo란 분이 계셔서 irc에 들어갔다가 오인을 한번 받았었습니다.
그때 쯤 아이디에 미련도 좀 없어지고, 해서 OGB에서는 아이디를 Kurt_Cobain을 사용했었네요.
이 시기쯤 나리카스narics.net에도 가입을 했는데, 나리카스에서도 Kurt_Cobain을 사용했지요.
가입 날짜가 2001년 11월 19일인데, 사실 그 전에는 나리카스가 회원제가 아니었습니다.
유명인의 이름을 아이디로 쓰면 여러가지 곤란한 점이 많았습니다. 가입 못하는 사이트가 태반 ..
나리폐인 100위 안에 들 정도로 신나게 활동을 하다 보니 커트 코베인에 관련된 키보드 배틀도 뛰고
(내가 더 잘 아니까 아이디를 내 놓아라. 하는 류의 글이었습니다. 구글 검색으로 개발랐지만.)
뭐 그래서 새로운 아이디를 고등학교 입학 하기 직전에 또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사람이랑 겹치지 않아야겠고, 계속 쓸만한걸로.
고등학교가 입학식 이전에 x명 정도를 뽑아서 한 달 정도 자습을 강요시켰는데, 그 시간 동안 앉아서 아이디만 생각하고 있었지요.
그래서 나온 아이디가 erniea.
이 때쯤 왠지 소문자 e가 둥글둥글하니 참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rn 발음도 참 신기한 발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ern 붙여놓고 보니 너무 짧고.
그래서, 그맘 때 쯤 보고 있던 니아 언더 세븐NieA_7이라는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인 니아 이름을 가져다 붙였습니다.
되게 생각없고 제멋대로인 외계인 이름이지요. 지금은 키노의 여행의 주인공 키노 >> 니아입니다만, 아직 순위권에 있는 주인공들 중 하나입니다.
그리하여 만들어진 erniea.
에르니아라고 읽지요.
네이버, 구글, 엠파스, 야후 어디에도 검색되지 않는 참신한 아이디였습니다!
만, 대학에 들어와서 구글에 검색해보니 로이터 통신 사진기자인 Ernie Agtarap이란 분이 .. 먼저 도메인을 드셨더군요. 젠장.
트위터도! 지메일도! 흥쳇풍
게다가, 레이서 클럽에서 활동하시는 에르니아님, 팔콤 팬클럽에서 활동하시는 에르니아님, (각각 다른 분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데스노트 이후로 에르X니아 (LX니아)까지···.
뭐 어쨌든, 아직은 아이디가 마음에 들고, 도메인도 샀고, 아마 이 아이디는 버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컨드 라이프에 가입해보려던 중,
제가 가입했던 때 여기는 캐릭터를 생성할 때 성과 이름을 다 집어넣어야 하는데,
성은 주어진 수십개 중에 하나를 선택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지금도 그런가요?)
그 중 눈에 띄는 성이 하나.
starostin.
지금 녀석과는 미묘하게 다르지요.
l을 하나 집어넣어서 star-lost-in을 만들었습니다.
문법이야 아무렇게나. 굳이 의미를 끼워 맞추자면 성간실종(星間失踪)정도 되는 의미입니다.
만,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네요.
몇몇 사이트에 성을 입력해야 할 때 저녀석을 넣긴 했는데, 발음도 불분명하고···.
개인적으로는 “스타로스틴(팅, 탱)”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팅팅탱탱 후라이팬 놀이.
어쨌든 마음에 들지 않아서 바꿔볼까 생각중입니다.
인터넷 페르소나에 쓰이는 이름이야 뭐 제 마음대로 아니겠습니까.
사실 이 글이 그거 때문에 쓴 글이기도 하지만요.
어느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유랑 나그네”라는 필명을 쓰시는 분이 계시길래.
euran! 이 느낌이 조쿠나! 라고 생각했는데
erniea euran이면 ee
로군요.
EE!
그 외에,
FPS 게임을 할 때 erniea가 자꾸 죽는게 싫어서 만들었던 ViaLactea도 있군요.
은하수라는 뜻입니다. 라틴어구요.
비아 락테아라고 읽습니다. 친구들은 박테리아라고 읽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멀티플레이 게임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중인격 놀이할 때 μ'zcat도 있구요. 뮤즈캣이라고 읽습니다. 까칠한 성격이지요.
그리고 아주 오래전 주민등록번호 생성기로도 여기저기 가입할 수 있을때
직접 만든 (..) 생성기로 라그나로크에 가입했던 82년생 승희누나도 있네요! (... 어두운 역사)
라그나로크는 주민등록 성별이 게임 성별이 되는 독특한 게임이었던지라,
여자 캐릭터 = 높은 확률로 진짜 여자 = 앵벌이가 쉽다
등식이 성립돼서 .. 죄송합니다 범죄자입니다.
그 때 썼던 아이디는 츠키카게란月影蘭. 엔카가 오프닝으로 쓰였던 애니메이션 “바람 부는대로 츠키카게란風まかせ月影蘭”의 주인공인 여검사입니다.
또, 마비노기 아이디 선데이모닝도 잊을 수 없지요.
일요일 아침에 캐릭터를 만들어서 선데이모닝입니다.
선대 이모님 ..
그리고, 온라인게임 오픈 베타가 시작되면 항상 선점하려고 용쓰는 아이디가
리나 인버스Lina Inverse입니다. 아시다시피 슬레이어즈Slayers의 주인공 이름이구요.
와우하는 리나 인버스님과는 상관 없습니다.
그런데, 이 글을 왜 썼냐구요?
쓰고싶지 않은 글(대학국어 숙제)을 쓰기 전에 손가락과 문장력에 기름을 칠해볼까···. 하는 의도였습니다.
그런데 대학국어 숙제가 먼저 끝나고 이 글 쓰느라 또 새벽이 밝았군요.
여러분은 어쩌다 그런 아이디를 가지게 되었나요?
심심하면 써보고 트랙백이 날려주세요.
드림라인이 깔리고 나서 처음으로 인터넷 여기저기 제 아이디를 만들 때 상당히 고민을 했었습니다.
넷츠고에선 누나가 쓰던 아이디 robin2063을 썼었거든요.
아이디마다 돈을 내야 했으니 굳이 두개 만들 필요가 없었지요.
그나마 활동을 많이 하던 넷츠고 엑스파일 동호회에선 “로빈님” 이나 닉네임이었던 “JTT”로 통했었지요.[fn]JTT는 멀더의 배지 번호 JTT 04710111에서 따온 것이었습니다.[/fn]
처음 정했던 아이디는 kaireo였습니다. 그때는 이스트먼 코닥Eastman Kodak의 영향을 받아서 K라는 글자가 좋았거든요.
아직도 조지 이스트먼George Eastman은 니콜라 테슬라Никола Тесла, 토머스 에디슨Thomas Edison 다음으로 좋아하는 발명가입니다.
뭐, ~전문가로 만들어 드립니다 시리즈처럼, 이 사람들이 뭘 했는지 그다지 잘 알지는 못하지만, 뭐 그런거 있잖습니까?
읽는건 카이레오라고 읽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LG에서 나오던 “카이”라는 브랜드 어감이 좋아서 갖다 붙였던 것 같기도 하고.
reo는 뭔가 밀림의 왕자 레오 같은 느낌으로··· 였는데, kai + leo하면 카일레오라고 읽힐 것 같아서···.
뭐 이런 생각이었겠지요.
중 2병은 부끄럽습니다.
어쨌든,
이 아이디로 여기저기 쑤시고 다녔었네요.
전용선이 깔리면서 인터넷 접속이 한결 쉬워지는 바람에 한창 홈페이지를 만들어 보자! 하는 열풍이 불고 있었고,
네띠앙이 세상을 장악하고 있으면서 하이홈도 TV 광고를 마구 때리고, 온갖 호스팅 서비스들이 우후죽순 자라고 있던 때였습니다.
무료 계정중에 cgi를 지원하는 x-y.net이란데가 있어서[fn]아직 이 회사는 살아있습니다. 무료 호스팅은 더 이상 받지 않지만, 예전 가입자는 그대로 유지하고 있어요.[/fn] 이것 저것 실험도 해보다가,
마지막으로 피플게임만 깔아놓고 백년정도 잊고 있었는데, 네이버에 검색해보니 여기서 피플게임을 즐기는 사람이 몇 있군요. 덜덜덜
올드게임박스Oldgamebox.net가 EA와 소송에 휘말리고 나서 한참을 닫았다가 다시 열리면서 가입할 때도 이 아이디였는데,
이미 기존부터 활동하시던 Kairo란 분이 계셔서 irc에 들어갔다가 오인을 한번 받았었습니다.
그때 쯤 아이디에 미련도 좀 없어지고, 해서 OGB에서는 아이디를 Kurt_Cobain을 사용했었네요.
이 시기쯤 나리카스narics.net에도 가입을 했는데, 나리카스에서도 Kurt_Cobain을 사용했지요.
가입 날짜가 2001년 11월 19일인데, 사실 그 전에는 나리카스가 회원제가 아니었습니다.
splashone [2002/01/04] :: 근데 디씨 인사이드가 뭐져?이런 시절이었지요.
Kurt_Cobain [2002/01/04] :: 디지털 카메라.. 관련.. 입니다.. ^^ http://www.dcinside.com
유명인의 이름을 아이디로 쓰면 여러가지 곤란한 점이 많았습니다. 가입 못하는 사이트가 태반 ..
나리폐인 100위 안에 들 정도로 신나게 활동을 하다 보니 커트 코베인에 관련된 키보드 배틀도 뛰고
(내가 더 잘 아니까 아이디를 내 놓아라. 하는 류의 글이었습니다. 구글 검색으로 개발랐지만.)
뭐 그래서 새로운 아이디를 고등학교 입학 하기 직전에 또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다른 사람이랑 겹치지 않아야겠고, 계속 쓸만한걸로.
고등학교가 입학식 이전에 x명 정도를 뽑아서 한 달 정도 자습을 강요시켰는데, 그 시간 동안 앉아서 아이디만 생각하고 있었지요.
그래서 나온 아이디가 erniea.
이 때쯤 왠지 소문자 e가 둥글둥글하니 참 귀엽다는 생각이 들었지요.
rn 발음도 참 신기한 발음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ern 붙여놓고 보니 너무 짧고.
그래서, 그맘 때 쯤 보고 있던 니아 언더 세븐NieA_7이라는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인 니아 이름을 가져다 붙였습니다.
되게 생각없고 제멋대로인 외계인 이름이지요. 지금은 키노의 여행의 주인공 키노 >> 니아입니다만, 아직 순위권에 있는 주인공들 중 하나입니다.
그리하여 만들어진 erniea.
에르니아라고 읽지요.
네이버, 구글, 엠파스, 야후 어디에도 검색되지 않는 참신한 아이디였습니다!
만, 대학에 들어와서 구글에 검색해보니 로이터 통신 사진기자인 Ernie Agtarap이란 분이 .. 먼저 도메인을 드셨더군요. 젠장.
트위터도! 지메일도! 흥쳇풍
게다가, 레이서 클럽에서 활동하시는 에르니아님, 팔콤 팬클럽에서 활동하시는 에르니아님, (각각 다른 분인 것 같습니다.)
게다가 데스노트 이후로 에르X니아 (LX니아)까지···.
뭐 어쨌든, 아직은 아이디가 마음에 들고, 도메인도 샀고, 아마 이 아이디는 버리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세컨드 라이프에 가입해보려던 중,
제가 가입했던 때 여기는 캐릭터를 생성할 때 성과 이름을 다 집어넣어야 하는데,
성은 주어진 수십개 중에 하나를 선택하도록 되어 있었습니다.(지금도 그런가요?)
그 중 눈에 띄는 성이 하나.
starostin.
지금 녀석과는 미묘하게 다르지요.
l을 하나 집어넣어서 star-lost-in을 만들었습니다.
문법이야 아무렇게나. 굳이 의미를 끼워 맞추자면 성간실종(星間失踪)정도 되는 의미입니다.
만,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네요.
몇몇 사이트에 성을 입력해야 할 때 저녀석을 넣긴 했는데, 발음도 불분명하고···.
개인적으로는 “스타로스틴(팅, 탱)”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팅팅탱탱 후라이팬 놀이.
어쨌든 마음에 들지 않아서 바꿔볼까 생각중입니다.
인터넷 페르소나에 쓰이는 이름이야 뭐 제 마음대로 아니겠습니까.
사실 이 글이 그거 때문에 쓴 글이기도 하지만요.
어느 블로그를 돌아다니다가 “유랑 나그네”라는 필명을 쓰시는 분이 계시길래.
euran! 이 느낌이 조쿠나! 라고 생각했는데
erniea euran이면 ee
로군요.
EE!
그 외에,
FPS 게임을 할 때 erniea가 자꾸 죽는게 싫어서 만들었던 ViaLactea도 있군요.
은하수라는 뜻입니다. 라틴어구요.
비아 락테아라고 읽습니다. 친구들은 박테리아라고 읽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멀티플레이 게임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중인격 놀이할 때 μ'zcat도 있구요. 뮤즈캣이라고 읽습니다. 까칠한 성격이지요.
그리고 아주 오래전 주민등록번호 생성기로도 여기저기 가입할 수 있을때
직접 만든 (..) 생성기로 라그나로크에 가입했던 82년생 승희누나도 있네요! (... 어두운 역사)
라그나로크는 주민등록 성별이 게임 성별이 되는 독특한 게임이었던지라,
여자 캐릭터 = 높은 확률로 진짜 여자 = 앵벌이가 쉽다
등식이 성립돼서 .. 죄송합니다 범죄자입니다.
그 때 썼던 아이디는 츠키카게란月影蘭. 엔카가 오프닝으로 쓰였던 애니메이션 “바람 부는대로 츠키카게란風まかせ月影蘭”의 주인공인 여검사입니다.
또, 마비노기 아이디 선데이모닝도 잊을 수 없지요.
일요일 아침에 캐릭터를 만들어서 선데이모닝입니다.
선대 이모님 ..
그리고, 온라인게임 오픈 베타가 시작되면 항상 선점하려고 용쓰는 아이디가
리나 인버스Lina Inverse입니다. 아시다시피 슬레이어즈Slayers의 주인공 이름이구요.
와우하는 리나 인버스님과는 상관 없습니다.
그런데, 이 글을 왜 썼냐구요?
쓰고싶지 않은 글(대학국어 숙제)을 쓰기 전에 손가락과 문장력에 기름을 칠해볼까···. 하는 의도였습니다.
그런데 대학국어 숙제가 먼저 끝나고 이 글 쓰느라 또 새벽이 밝았군요.
여러분은 어쩌다 그런 아이디를 가지게 되었나요?
심심하면 써보고 트랙백이 날려주세요.




Comment on this post!
오호라 그런 숨은 사연이 있었군요@_@ 중2병은 정말 무서워욬ㅋㅋ
ㅠㅠㅠ
ㅋ 아무도 관심없어하는 아이디 이야기
뭐이 라카젤아
스크롤ㅋ
뭐 이 푸우야
시간봐라 ㅉㅉㅉ
뭐 이 사냥개야
난 뭐로 깔텐가
무플
악플만 달리네 ㅋㅋㅋ
뭐 이 슈레더야
와... 유일하게 선플을 달아준 착한 나님이라고 자찬하고 싶어집니ㄷㅋㅋ
ㅠㅠㅠㅠ
추억의 x-y.net . 추천제였던 것 같은데 아닌가요? 뭔가 호스팅 받고 싶어서 안달이났었던 것 같은데;;
나리카스에... 리나 인버스까지... 뭔가 저와 취향이 비슷하신 듯?!
추천제 아니었던 것 같아요
.. 취향이야 뭐 이 시대를 사는 사람의 적절한 정도의 취향이지요
그렇지 않습니까?! <<
드디어 BSI가 이름을 알릴 때가 되었습니다.
오옷!!
이라고 해도 아직 텍스쳐가 .. ㅠㅠ 얼른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계절학기 기말고사 끝나면요 ㅠㅠ 죄송해요 으흐흐흑
왜 미투데이 안해
귀차나